카드깡한도010-2817-5574 →

카드깡한도 묻기 전 세 줄

적을 건 세 줄뿐이에요
통화가 짧게 끝나요

카드깡한도 세 줄 메모

카드깡한도 문의 전 적을 칸

걸기 전에 미리 채워 둘 칸이에요.
다섯 줄이면 거의 다 찹니다.

적을 칸적는 법쓰이는 때
필요한 금액숫자 하나로첫마디에
남은 한도앱 화면 그대로금액 말한 뒤
쓰는 카드사이름만 한 줄두 번째 말에
결제일날짜 하나로계획 잡을 때
연락 편한 때시간대 한 줄끊기 전에

카드깡한도 묻기 전 네 걸음

아래 차례대로만 옮겨 적으시면 돼요.
네 걸음이면 준비가 끝납니다.

숫자 두 줄 적기

필요한 금액과 앱에 뜬 남은 한도를 한 줄씩 적습니다. 이 두 줄이 첫 칸이에요.

카드사 적기

쓰시는 카드사 이름을 그 아래 한 줄 붙이세요. 두 장이면 두 줄로 나눠 적습니다.

결제일 붙이기

카드값이 빠지는 날을 한 줄 더 적어 두세요. 계획을 잡기가 쉬워집니다.

받아 적을 자리

들은 답을 채울 빈 줄도 밑에 두세요. 그 자리에서 적어야 안 섞여요.

카드깡한도 메모에 쓰는 말

적으실 때 나오는 말이에요.
뜻만 알아 두시면 편합니다.

남은 한도
카드로 아직 결제하실 수 있는 금액이에요. 앱 첫 화면에 뜨는 줄이니 본 대로 옮기시면 돼요.
실수령액
말씀하신 금액에서 붙는 몫을 덜어 낸 다음 계좌로 닿는 숫자입니다. 진행 전에 숫자로 알려드려요.
결제일에 나갈 돈
다음 달 결제일에 통장에서 나갈 돈이에요. 메모 맨 아래에 이 금액도 한 줄 남겨 두세요.
나눠 갚을 개월
몇 번에 걸쳐 갚을지 정하는 숫자예요. 길게 잡으면 달마다 낼 돈이 줄어듭니다.

카드깡한도 자주 묻는 질문

적어 두실 때 오는 물음이에요.
여덟 가지만 골라 적을게요.

문의 전에 무엇을 적어 두나요?
숫자 두 줄이면 충분해요. 필요한 금액 한 줄과 앱에 뜬 남은 한도 한 줄이에요. 이 둘만 있으면 실수령액이 바로 나옵니다. 나머지는 여쭤보면서 채우시면 됩니다.

여유가 있으시면 세 줄을 더 붙여 두세요. 쓰시는 카드사 이름과 결제일, 통화가 편한 시간입니다. 카드사를 적어 두시면 개월을 함께 말씀드릴 수 있어요. 결제일까지 적어 두시면 다음 달에 나갈 돈까지 한 번에 잡힙니다. 다섯 줄이면 물어보실 준비가 다 된 셈입니다.
적어 둘 곳은 어디가 좋나요?
늘 들고 다니시는 휴대전화가 낫습니다. 앱을 열어 숫자를 본 그 자리에서 바로 옮겨 적으실 수 있어요. 답도 같은 화면에 이어서 쓰시면 됩니다. 나중에 다시 찾기도 쉽습니다.

적는 모양도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. 위쪽에 제 숫자 두 줄, 아래쪽에 들은 답을 쓰는 식이에요. 카드가 두 장이면 묶음을 나눠 적으시고요. 문자 임시보관함에 적어 두시면 그대로 보내실 수도 있습니다.
준비하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?
몇 분이면 넉넉합니다. 앱을 열어 남은 한도를 읽는 데 1분이면 됩니다. 카드사 이름과 결제일은 안내문에 적혀 있어요. 금액만 정하시면 나머지는 옮겨 적는 일입니다.

시간이 늘어나는 자리는 금액을 정하는 대목입니다. 이번 달에 꼭 나가야 하는 돈을 먼저 세어 보세요. 거기에 넉넉하게 얹으시면 그만큼 갚을 자리도 늘어납니다. 숫자가 정해지면 나머지는 금방이에요. 남은 한도보다 큰 금액이면 두 장에 나누는 길도 있습니다.
시끄러운 데서 걸면 안 되나요?
조용하면 통화가 빨리 끝나요. 숫자를 주고받는 통화라서 한 번에 알아듣는 편이 빠릅니다. 서로 되묻는 일이 줄어요. 적어 두신 줄을 읽어 주시는 통화라 오래 걸리지도 않습니다.

자리가 마땅치 않으시면 두 가지 길이 있어요. 하나는 문자로 먼저 보내 두시는 것입니다. 적어 두신 줄을 그대로 보내시면 답을 글로 받으십니다. 다른 하나는 통화가 편한 시간을 문자로 알려 주시는 것이에요. 그 시간에 맞춰 연락드립니다.
카드 두 장 이상은 어떻게 쓰나요?
카드별로 묶어서 나눠 쓰시면 돼요. 카드사가 저마다 다른 선을 잡아 두기 때문에 한 장씩 나눠 적으셔야 합니다. 카드사 이름 아래에 남은 한도와 결제일을 적는 식이에요. 결제일이 장마다 다를 수 있으니 그 줄도 따로 적어 두세요.

다 적고 나면 아래에 합계를 한 줄 더 붙여 보세요. 그 숫자가 지금 쓰실 수 있는 선입니다. 연체가 걸린 장은 합계에서 빼 두시고요. 어느 장으로 진행할지는 그 메모를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.
적어 둔 줄은 언제 꺼내 보나요?
인사 끝나면 곧바로 읽어 주세요. 인사를 나눈 뒤에 적어 두신 두 줄을 그대로 읽어 주세요. 그러면 실수령액이 바로 나옵니다. 이야기가 숫자부터 시작되니 통화가 짧아져요.

두 번째로 꺼내실 자리는 통화가 끝날 무렵입니다. 들은 답을 아래 빈 줄에 옮겨 적으시면 돼요. 빠뜨린 칸이 보이면 그 자리만 더 여쭤보시면 됩니다. 끊고 나서 한 번 훑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.
아무것도 안 적고 걸어도 되나요?
네, 메모가 없으셔도 안내는 됩니다. 다만 답이 조금 두루뭉술하게 돌아올 수 있어요. 남은 한도를 모르시면 얼마까지 되는지 말씀드리기 어렵거든요. 그래서 여쭤보는 말이 늘어납니다.

그럴 때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. 얼마가 필요하신지만 먼저 말씀해 주세요. 그다음 앱에서 어디를 보면 되는지 알려드릴게요. 보신 숫자를 읽어 주시면 그 자리에서 계산해 드립니다. 통화 중에 앱을 여셔도 되고 보신 뒤에 다시 거셔도 됩니다.
적은 줄을 문자로 보내도 되나요?
네, 옮겨 적으신 대로 보내세요. 적어 두신 줄을 옮겨 보내시면 그 자리에서 계산해 답을 드려요. 통화가 어려운 시간대에 쓰기 좋습니다.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셔도 읽힙니다. 밤늦게 남기셔도 됩니다.

글로 주고받으면 답이 화면에 남는 점이 좋습니다. 나중에 다시 읽어 보실 수 있고 메모에 옮겨 적기도 쉬워요. 카드 번호 전체는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. 카드사 이름과 남은 한도면 계산이 됩니다.

세 줄만 적어 보내 주세요

금액과 남은 한도만요
빠진 줄은 저희가 여쭤봐요

전화상담
010-2817-5574 →
문자상담
010-2817-5574 →